“168cm→48kg” 姜素拉,毫无暴露的“纸片人芭蕾服”……不现实的身材令人“赞叹” [RE:Star]

배우 강소라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발레 자태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는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스튜디오에서 발레발레~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보여준 백조 같은 우아함이다. 강소라는 발레의 섬세한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련한 눈빛과 표정까지 더해 실제 발레리나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과 가녀린 팔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강소라는 과거 20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프로필상 168cm의 키에 48kg이라는 경이로운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2021년과 2023년 두 딸을 출산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건강하고 탄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다이어트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강소라가 보여준 정석적인 발레 스타일링은 최근 다른 연예인이 겪은 의상 논란과 대비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그룹 '케플러'의 김채현은 발레 수업 영상에서 착용한 상의 노출이 과하다는 일부 팬들의 지적에 대해 "예쁜 옷을 입고 싶어 직접 선택한 것인데 예상 못한 반응에 놀랐다"고 해명하며 앞으로 의상 선택에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노출 없는 단정한 발레복 차림에도 비현실적인 '뼈말라' 몸매를 과시한 강소라의 모습에 팬들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가 놀랍다", "발레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업인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는 강소라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최민준 기자 / 사진= 강소라, 김채현